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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별 현황 · 파리

파리 샤를 드골 공항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에어프랑스의 본거지예요. 유럽 곳곳으로 갈아타는 승객이 몰리는 데다 터미널 간 이동이 멀기로 유명해서, 지연이 조금만 생겨도 연결편을 놓치기 쉬운 공항이죠.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샤를 드골 출발편은 항공사 국적과 무관하게 EU261 대상이에요. 도착 기준 3시간 넘게 늦으면 장거리 1인당 600유로까지 정액 보상이고, 대한항공 KE902든 에어프랑스 AF264든 똑같이 적용돼요. 결항 시 케어 의무(식사·숙박)는 기상 사유에도 면제되지 않아요.

취항 항공사

에어프랑스 2편아시아나항공 2편대한항공 2편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6개

항공편구간15분+ 지연
AF264 에어프랑스파리 → 서울(인천)25%상세·실시간
AF267 에어프랑스서울(인천) → 파리25%상세·실시간
KE902 대한항공파리 → 서울(인천)0%상세·실시간
KE901 대한항공서울(인천) → 파리33%상세·실시간
OZ501 아시아나항공서울(인천) → 파리33%상세·실시간
OZ502 아시아나항공파리 → 서울(인천)33%상세·실시간

자주 묻는 질문

샤를 드골에서 3시간 늦었어요. 얼마 받나요?

파리에서 한국으로 오는 장거리면 EU261로 1인당 600유로예요. 항공사 국적은 상관없어요. 대체편이 원래보다 4시간 안에 도착했다면 절반으로 줄 수는 있어요. 항공사 웹폼으로 청구하면 되고, 저희 청구서 생성기가 조항까지 채워 드려요.

CDG 환승을 놓쳐서 다음 날 도착했어요.

한 티켓 여정이면 최종 목적지 도착 지연 기준으로 EU261 보상을 따질 수 있어요. 유럽 사법재판소가 환승 실패로 인한 최종 지연도 보상 대상으로 인정한 판례가 있거든요. 숙박과 식사는 보상과 별개로 항공사 케어 의무예요.

내 비행기 기준 확인하고 청구서 만들기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