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실측 통계 · 매일 수집
항공사 지연율 랭킹, 공공데이터로 직접 집계해요
인천공항과 전국 공항의 운항 기록을 매일 받아서, 항공사별로 도착이 얼마나 늦는지 직접 세요. 최근 63일 기준이라 지금 여행 갈 때의 체감과 가장 가까운 수치예요.
국제선, 누가 제일 많이 늦나
| 순위 | 항공사 | 도착 15분+ 지연 | 도착 중앙값 | 표본 |
|---|---|---|---|---|
| 1 | 에미레이트 항공 | 93% | +76분 | 86편 |
| 2 | 에티하드항공 | 86% | +64분 | 72편 |
| 3 | 웨스트젯 | 54% | +16분 | 54편 |
| 4 | 에티오피아항공 | 49% | +14분 | 108편 |
| 5 | 바틱 에어 말레이시아 | 44% | +9분 | 39편 |
| 6 | 에어인디아 | 44% | +11분 | 54편 |
| 7 | 비엣젯 | 43% | +11분 | 725편 |
| 8 | 아에로멕시코 | 37% | +2분 | 63편 |
| 9 | 터키항공 | 34% | +0분 | 99편 |
| 10 | 에어캐나다 | 33% | +0분 | 154편 |
| 11 | 에어로 몽골리아 | 33% | +5분 | 40편 |
| 12 | 타이거에어 타이완 | 31% | +7분 | 279편 |
| 13 | 상하이항공 | 30% | +8분 | 63편 |
| 14 | 베트남항공 | 30% | +3분 | 626편 |
| 15 | 가루다인도네시아 | 30% | +6분 | 61편 |
| 16 | 폴란드항공 | 29% | +0분 | 65편 |
| 17 | 제트스타 | 29% | +0분 | 90편 |
| 18 | 선전항공 | 27% | 2분 일찍 | 216편 |
| 19 | 루프트한자 | 26% | +0분 | 125편 |
| 20 | 아시아나항공 | 26% | 1분 일찍 | 4231편 |
| 21 | 에어아시아엑스 | 25% | +9분 | 36편 |
| 22 | 델타항공 | 25% | 7분 일찍 | 368편 |
| 23 | 샤먼항공 | 25% | +8분 | 126편 |
| 24 | 아메리칸항공 | 24% | 3분 일찍 | 63편 |
| 25 | 타이비엣젯 | 24% | +4분 | 54편 |
| 26 | 알래스카항공 | 22% | 9분 일찍 | 51편 |
| 27 | 진에어 | 22% | +0분 | 3383편 |
| 28 | 유나이티드항공 | 21% | 4분 일찍 | 164편 |
| 29 | 카타르항공 | 21% | 6분 일찍 | 72편 |
| 30 | 타이항공 | 20% | +2분 | 187편 |
| 31 | 에어서울 | 20% | 8분 일찍 | 810편 |
| 32 | 타이스마일 | 20% | 3분 일찍 | 427편 |
| 33 | 썬푸꾸옥항공 | 19% | 3분 일찍 | 228편 |
| 34 | 캐세이퍼시픽 | 18% | 2분 일찍 | 315편 |
| 35 | 에바항공 | 18% | +0분 | 282편 |
| 36 | 미얀마국제항공 | 18% | +0분 | 33편 |
| 37 | 짚에어 | 17% | 7분 일찍 | 108편 |
| 38 | 에어프레미아 | 17% | 8분 일찍 | 433편 |
| 39 | 우즈베키스탄항공 | 17% | 7분 일찍 | 63편 |
| 40 | 스쿠트 | 17% | 5분 일찍 | 115편 |
| 41 | 산둥항공 | 17% | 3분 일찍 | 631편 |
| 42 | 대한항공 | 17% | 5분 일찍 | 7412편 |
| 43 | 세부퍼시픽 | 16% | 6분 일찍 | 155편 |
| 44 | 에어프랑스 | 16% | 7분 일찍 | 63편 |
| 45 | 중국동방항공 | 16% | 7분 일찍 | 1627편 |
| 46 | 홍콩항공 | 15% | 4분 일찍 | 95편 |
| 47 | 에어아스타나 | 15% | 6분 일찍 | 99편 |
| 48 | 이스타항공 | 15% | 6분 일찍 | 2549편 |
| 49 | 스캇항공 | 14% | 18분 일찍 | 36편 |
| 50 | 중화항공 | 14% | 5분 일찍 | 410편 |
| 51 | 핀에어 | 13% | 16분 일찍 | 63편 |
| 52 | 필리핀항공 | 13% | 14분 일찍 | 175편 |
| 53 | 싱가포르항공 | 13% | 5분 일찍 | 214편 |
| 54 | 중국해남항공 | 13% | 3분 일찍 | 31편 |
| 55 | 말레이시아항공 | 12% | 7분 일찍 | 101편 |
| 56 | 티웨이항공 | 12% | 10분 일찍 | 3845편 |
| 57 | 춘추항공 | 12% | 13분 일찍 | 811편 |
| 58 | 홍콩익스프레스 | 11% | 5분 일찍 | 344편 |
| 59 | 에어로케이 | 11% | 14분 일찍 | 1100편 |
| 60 | 스타럭스항공 | 11% | 6분 일찍 | 130편 |
| 61 | 미아트 몽골항공 | 10% | 6분 일찍 | 172편 |
| 62 | 에어마카오 | 10% | 5분 일찍 | 94편 |
| 63 | 제주항공 | 8% | 13분 일찍 | 4591편 |
| 64 | 준야오항공 | 8% | 13분 일찍 | 297편 |
| 65 | 피치항공 | 7% | 14분 일찍 | 727편 |
| 66 | 에어부산 | 7% | 13분 일찍 | 2028편 |
| 67 | 쓰촨항공 | 7% | 8분 일찍 | 119편 |
| 68 | KLM 네덜란드항공 | 7% | 4분 일찍 | 61편 |
| 69 | 칭다오항공 | 7% | 15분 일찍 | 138편 |
| 70 | 에어아시아 | 6% | 28분 일찍 | 54편 |
| 71 | 중국남방항공 | 6% | 16분 일찍 | 1366편 |
| 72 | 톈진항공 | 5% | 20분 일찍 | 57편 |
| 73 | 중국국제항공 | 5% | 12분 일찍 | 748편 |
| 74 | 스칸디나비아항공 | 4% | 21분 일찍 | 54편 |
| 75 | 라오항공 | 2% | 33분 일찍 | 43편 |
| 76 | 룽에어 | 2% | 25분 일찍 | 123편 |
| 77 | 버진애틀랜틱 | 0% | 36분 일찍 | 62편 |
국내선 랭킹
| 순위 | 항공사 | 도착 15분+ 지연 | 도착 중앙값 | 표본 |
|---|---|---|---|---|
| 1 | 이스타항공 | 23% | +1분 | 3088편 |
| 2 | 에어서울 | 22% | 1분 일찍 | 435편 |
| 3 | 제주항공 | 20% | 1분 일찍 | 5049편 |
| 4 | 진에어 | 19% | 1분 일찍 | 4666편 |
| 5 | 티웨이항공 | 11% | 4분 일찍 | 3976편 |
| 6 | 아시아나항공 | 11% | 5분 일찍 | 3490편 |
| 7 | 에어부산 | 10% | 3분 일찍 | 154편 |
| 8 | 대한항공 | 10% | 7분 일찍 | 6553편 |
| 9 | 타이스마일 | 8% | 7분 일찍 | 503편 |
| 10 | 에어로케이 | 8% | 5분 일찍 | 263편 |
| 11 | 섬에어 | 5% | 7분 일찍 | 487편 |
집계 방법과 한계
- 자료: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공공데이터 (매일 수집,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기준: 도착 시각, 예정 대비 15분 이상이면 지연. 코드셰어 판매편명 제외, 실제 운항편만
- 기간이 짧을수록 태풍·특정 노선 이슈 같은 일시 요인의 영향이 커요. 표본과 기간을 함께 보세요
- 수집 기간 내 결항 181건은 지연율과 별도로 세요
- 연간 추세는 국토교통부 공식 통계 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지연율은 어떻게 집계하나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공공데이터를 매일 수집해서, 실제 도착 시각과 예정 시각의 차이로 계산해요. 도착 기준 15분 이상이면 지연으로 세고, 코드셰어 판매편명은 빼고 실제 운항편만 집계해요. 표본이 30편이 안 되는 항공사는 순위에서 제외하고요.
국토교통부 공식 통계와 왜 다른가요?
공식 통계는 연간 집계라 발표까지 시차가 있고, 이 페이지는 최근 며칠의 실측이에요. 기간이 짧을수록 태풍이나 특정 노선 이슈 같은 일시 요인의 영향이 커요. 그래서 표본 수와 집계 기간을 항상 함께 표시해요. 장기 추세는 공식 통계 페이지를 같이 보세요.
내 비행기가 늦으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한국 출발·도착 국제선은 도착 기준 2시간부터 구간 운임의 10~30% 배상 기준에 들어가요. 노선과 상황을 넣으면 적용 기준과 금액, 제출용 청구서까지 만들어 주는 확인 도구가 있어요.
이 통계는 공공데이터 실측 집계이며, 짧은 기간의 수치는 항공사의 장기 정시율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상 여부는 개별 사안의 지연 시간과 사유에 따라 다릅니다.